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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팔색조 매력을 가진 아름다운 북해도

구분/지역 : 직원여행기 > 일본

작성일 : 2024.08.05 작성자 : 강지수 조회수 : 947

안녕하세요!
참좋은여행 일본팀입니다. 


7/20~7/23 TW를 타고 처음으로 북해도에 다녀왔습니다!

북해도의 첫인상은 하늘이 너무 맑고 예쁘다는 것이었습니다!
4일 내내 맑고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치토세공항에서 차로 달려 도착한 곳은 이온몰 입니다~~!
아사히카와의 쇼핑몰으로, 구경할 거리가 참 많은 쇼핑몰이었습니다!!




이 곳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챠샵에서 뽑기도 하고, 옷가게에서 옷구경도 하고, 문구점에서 문구도 구매했습니다~

자유식과 이온몰 구경을 마치고 호텔에 들어갔습니다! 



1일차 호텔은 아사히카와 아트 호텔로, 깔끔한 내부 시설이 특징이었습니다. 
1층에있는 카페에서 디저트도 먹고, 
아트호텔은 스파도 유명하기 때문에 스파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스파 시설 내부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 홈페이지의 사진을 넣어봤습니다!





아사히카와 아트 호텔에 가시면 꼭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아트호텔은 조식 뷔페가 유명하다고 하여 조식 뷔페도 가보았습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퀄리티도 좋았습니다!

2일차 첫 일정은 오토코야마 주조 공장이었습니다~ 


직원분이 나눠주시는 동전으로 시음해볼수있었습니다.
저는 가장 당도가 높은 술을 시음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2층도 올라가보았는데 주조공장의 역사를 알 수 있었고, 공장의 실제 모습도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토코야마 주조공장 일정을 마친 뒤, 비에이로 이동했습니다~ 

다음 일정은 패치워크의 길 입니다.
파란 하늘과 나무가 너무 예뻤습니다



기념 사진을 마치고, 아오이 이케로 이동했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초록빛이 도는 호수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는 관광객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일정은 흰수염 폭포였습니다~

하얀 물줄기와 민트 빛깔이 도는 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흰수염폭포 관광 후, 오므카레정식을 먹었습니다
카레와 계란이 너무 부드러웠고, 구운 야채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
일본 카레가 유명한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ㅎㅎ



다음으로 여름 북해도의 핵심인 시키사이노오카, 팜도미타 일정입니다~

시키사이노오카에서는 트랙터를 타며 편안하게 꽃밭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형형색색의 꽃의 조화가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하며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바빴습니다 ㅎㅎ
하지만 실물을 다 담기에는 부족했습니다 ㅠㅠ



다음은 팜 도미타입니다!!
팜 도미타를 위해 여름 북해도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명성에 걸맞게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북해도의 명물 유바리 메론도 맛보았습니다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맛있었습니다


아름다웠던 시키사이노오카, 팜 도미타 관광을 마치고,
다음으로 찾은 곳은 개인적으로 제일 가보고싶었던 도시인 오타루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하늘도 파랗고 거리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웠습니다 !! 

오타루운하를 지나 오르골 전시장에 방문했습니다!
오르골당 앞에 있는 증기 시계도 보았습니다!
만들어진 이래로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고 합니다



오르골당 안으로 들어가보았습니다!
알록달록 화려한 오르골부터 재미있고 개성있는 오르골까지 
다양한 오르골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오르골당을 나와 디저트 거리도 걸어보았습니다.

거리에 후우링(풍경)이 있어 걸을 때마다 예쁘고 맑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낭만적이고 동화 속에서 걷는 기분이었습니다 ㅎㅎㅎ

 

아기자기한 디저트 가게들이 줄지어 있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는 말차 디저트 가게에서 아이스크림과 도라야끼와 떡을 먹었습니다!



오타루 관광을 끝마치고 죠잔케이 뷰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방이 넓고 쾌적해서 푹 쉴 수 있었습니다!




석식이 호텔식이라 호텔 뷔페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음식이 종류도 많고 맛도 좋아서 5접시는 먹었습니다 ㅎㅎㅎ 



 
죠잔케이 하면 뺴놓을 수 없는 온천도 이용해보았습니다!
저는 지하1층의 온천을 이용했는데, 피로감이 싹 풀리고 몸을 녹일 수 있어 매우 만족했습니다!!


3일차 첫 일정으로 도야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사이로 전망대는 탁 트여있는 호수와 섬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곳에서 파는 요거트가 맛있다고 추천해주셔서 한 잔 마셔보았는데
유제품이 유명한 만큼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음 일정은 도야호수 유람선 탑승 입니다!!

유람선은 생각보다 크고 웅장했습니다 ㅎㅎ
유람선에서 본 도야호수 풍경입니다~~







도야 호수 관광을 마치고
점심 식사로 부타스키야끼 나베정식을 먹었습니다
1인분으로 먹기 좋게 나왔습니다! 



맛있게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쇼와신잔이 있었습니다!!

 

현재까지도 연기를 내뿜고있는 활화산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북해도에서 제일 큰 도시인 삿포로입니다. 

삿포로의 랜드마크인 tv 타워입니다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물로 보니 훨씬 크고 웅장했습니다~

해가 지고 나서도 가보았는데
낮과 밤에 보는 풍경의 느낌이 달랐습니다 



석식으로는 게뷔페에 방문했습니다 
무한리필이라 배터지게 식사했습니다!



게 뿐만 아니라 소고기, 돼지고기 샤브샤브까지 배부르게 잘 식사를 마쳤습니다!




푸짐한 석식을 마치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삿포로 엑셀 도큐 호텔이었는데, 스스키노 거리와 도보 10분거리로 접근성이 좋은 호텔입니다

내부는 깔끔하고 뷰도 훌륭했습니다



체크인 후 삿포로의 상징 중 하나인 스스키노 거리에도 가보았습니다



스스키노 거리에서 10분정도 더 걸어서 오오도리 공원에도 가보았습니다

출장 기간 동안 오오도리 공원에서는 맥주 축제가 열렸습니다~! 
맥주 브랜드별로 코너가 나누어져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시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삿포로 시계탑 차창관광을 했습니다





북해도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냉소바 튀김정식이었습니다.
깔끔하고 푸짐하게 제공되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3박 4일 동안 알찬 일정과 맛있는 식사, 친절한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게 출장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출장 후 느낀 참좋은여행만의 강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빡빡하지 않고 알찬 일정 
패키지 여행 하면 힘들다, 일정이 빡빡하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참좋은여행의 북해도 상품은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모든 관광지가 여름 북해도의 매력을 최대치로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푸짐한 식사도 제공되어 든든하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여유 있는 일정으로 힘들지 않는 여행을 즐기시고 싶으시다면 참좋은여행 북해도 상품 이용 바랍니다~!


2. 퀄리티 좋은 호텔
3일 다 다른 호텔에서 숙박했는데, 세 호텔 다 기대 이상의 퀄리티였습니다. 
깔끔한 내부의 호텔로 휴식을 취하기 적합했으며,
호텔 내 부대시설을 이용하며 체크인 후에도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북해도는 겨울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이번 출장을 통해 그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북해도는 자연이 아름답고 즐길거리도 많은 곳입니다.
음식도 맛있으니 꼭 친구, 가족, 연인과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